[정책] 범사회복지계, “AI 육성 속 복지 소외‥사회복지·돌봄 국가책임·예산 확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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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01 13:32본문

범사회복지정책연합과 조국혁신당 백선희 의원이 제27회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앞둔 1일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성장과 복지가 선순환하는 지속가능한 복지국가”를 위한 정부 국정운영
기조 전환과 복지예산 확충을 강력히 촉구했다.ⓒ한국사회복지사협회
범사회복지정책연합과 조국혁신당 백선희 의원이 제27회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앞둔 1일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성장과 복지가 선순환하는 지속가능한 복지국가”를 위한 정부 국정운영 기조 전환과 복지예산 확충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백선희 의원을 비롯해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정석왕 회장, 한국사회복지연대 김건태 상임대표, 한국종교계사회복지협의회 회장 현강 정사, 한국사회복지시설단체협의회 이상훈 사무총장 등 주요 사회복지계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했다.
백 의원은 여는 발언을 통해 “민생 최전선을 지켜온 범사회복지계가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하나로 모였다”며 연대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단체장들이 공동 낭독한 기자회견문에서는 현 정부의 AI 및 첨단산업 집중 정책을 지적하며, 국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사회복지 및 돌봄에 대한 국가 책임과 예산 지원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함을 피력했다.
범사회복지정책연합은 정부에 ▲사회복지 예산의 실질적 확대 및 통합돌봄 인프라 구축 ▲기초생활보장제도 근본적 개선을 통한 빈곤 사각지대 해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및 고용환경의 획기적 개선 등 3대 핵심 정책 과제를 제시했다.
범사회복지정책연합은 “모든 시민이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 기본 사회와 복지국가 실현을 위해 정부가 사회복지 현장과 즉각적이고 공식적인 소통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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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이날 기자회견에는 백선희 의원을 비롯해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정석왕 회장, 한국사회복지연대 김건태 상임대표, 한국종교계사회복지협의회 회장 현강 정사, 한국사회복지시설단체협의회 이상훈 사무총장 등 주요 사회복지계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했다.
백 의원은 여는 발언을 통해 “민생 최전선을 지켜온 범사회복지계가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하나로 모였다”며 연대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단체장들이 공동 낭독한 기자회견문에서는 현 정부의 AI 및 첨단산업 집중 정책을 지적하며, 국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사회복지 및 돌봄에 대한 국가 책임과 예산 지원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함을 피력했다.
범사회복지정책연합은 정부에 ▲사회복지 예산의 실질적 확대 및 통합돌봄 인프라 구축 ▲기초생활보장제도 근본적 개선을 통한 빈곤 사각지대 해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및 고용환경의 획기적 개선 등 3대 핵심 정책 과제를 제시했다.
범사회복지정책연합은 “모든 시민이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 기본 사회와 복지국가 실현을 위해 정부가 사회복지 현장과 즉각적이고 공식적인 소통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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